NOTICE


벤처필드 뉴스레터 15호 [2023.05.03]

관리자
2023-05-03
최근 업계 동향과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벤처필드 뉴스레터 15호 l 2023.05.03 (수)

79049_1667188535.png

79049_1681863458.jpg

글로벌 도약을 꿈꾸는 친환경 패션테크 스포츠웨어 기업
"쿨베어스"

79049_1682561609.jpg
쿨베어스는 패션 및 섬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하이브리드 패션 및 ESG 트랜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한 New Luxe 하이브리드 패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골프웨어 'Aven'을 제작하며, 혁신적인 섬유 소재기술력과 브랜드가치를 통해 하이브리드 패션 스포츠웨어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79049_1682562312.jpg
쿨베어스의 핵심 경쟁력은 라운딩과 일상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패션 비즈레저룩에 있습니다. "Hybrid New Luxe"라는 패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정반대의 개념을 한데 모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적생물의 다공성 구조와 탄산칼슘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친환경 내염소 제품을 연구 개발을 완료 하였습니다. 고품질의 업사이클링 및 천연 원단만을 사용하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79049_1682564874.jpg
그리고 브랜드 엠버서더 및 셀러브리티를 활용하여 인지도를 확대하고 충성고객 및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명 골프선수와 브랜드 가치에 공감한 다수의 연애인이 에이븐 제품을 착용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79049_1682640875.jpg
쿨베어스의 팀파워를 살펴보면, 패션 및 섬유산업 분야에 전문성이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Cool'한 아이디어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79049_1682641198.jpg
2021년 11월 Polar Series 섬유소재 기술 개발(특허완료)을 시작으로 22년 6월 해적생물 유래(Stardex) 섬유소재 개발하고, 친환경 스포즈웨어 및 악세세리 180여종을 개발 및 출시하였습니다. 2023년엔 한지 유래 섬유소재 개발로 끊임없이 제품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쿨베어스, 섬유소재 및 제품 개발 실적 현황>
79049_1682642063.jpg

79049_1682643435.jpg
79049_1682643550.jpg
남송바이탈이 위드윈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투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투자기관 투자와 정책자금 지원 등 총 297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송바이탈이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것은 농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그에 따른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의 활성화,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헬스케어 산업 성장 등이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투자유치로 남송바이탈은 인천 영종도 식물공장(제2 파이토파마팜 연구소)을 조속히 완공하고, 인삼새싹과 더덕새싹의 대량생산을 통한 사업화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율무, 브로컬리, 여주 등 개발 작물의 범위를 다양화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송바이탈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경제환경과 글로벌 경기둔화, 생산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하게 얼어붙은 투자 환경 속에서의 큰 성과”라며 “인천 영종도 식물공장 완공을 조속히 추진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79049_1682643678.jpg
아크릴(대표 박외진)은 웰케어 서비스 개발 및 산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로그싱크, 대한영양제처방학회, 딥메디, 임상미디어학회 등과 함께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5자간 업무협약은 서울 강남 강남구청역 인근 아크릴 본사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아크릴 박외진 대표와 로그싱크 이수일 대표, 대한영양제처방학회 김갑성 회장, 딥메디 이광진 대표, 임상미디어학회 윤기범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국내 동향      
스타트업(신생기업) 벤처투자사가 밀집한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서울시 최초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기관인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이곳을 중심으로 연간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만들어 낸다는 목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층에 있는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개관식에서 “테헤란로는 기술 개발과 성장 투자유치가 한 번에 이뤄지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면서 “이곳에서 서울시가 스타트업의 성장 기지로 우뚝 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9049_1682667161.jpg
사진 : 서울시
79049_1682645871.jpg?n0ij2cx7
벤처기업협회 등 8개 벤처스타트업 협·단체가 모인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24일 비대면 진료 서비스 관련 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혁벤협은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때 의료공백을 메워온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오는 5월까지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시 진료 자체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며 관련 법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 뉴시스

야놀자클라우드가 솔루션 기반 공간 디벨로퍼 SK디앤디와 합작법인 ‘커넥트파이 클라우드'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25일 합작법인 설립과 양사 간 협력 사업을 공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지속 가능한 프롭테크 생태계 구축을 통해 소상공인·스타트업과 협력·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79049_1682644024.png
사진 : 야놀자클라우드 X SK디앤디 CI 이미지

프롭테크 기업 커넥트파이 클라우드는 신뢰할 수 있는 주거·생활 서비스들을 클라우드 기반 하에서 다양한 공간들과 통합·연계해,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협업 방향을 의미한다.

ㅣ 중기부,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투자 위축에 3개월만 10.5조원 추가 투자
ㅣ 벤처 성장단계별 구분 지원 방침···업계 “모태펀드 예산 신규출자 증액 미반영 아쉬워” 
정부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자금난을 겪는 벤처·스타트업 업계를 돕기 위해 10조원이 넘는 정책자금을 추가 지원한다. 은행권 및 벤처캐피탈 업계 지원을 위해 금융규제 완화, 비상장 벤처기업에 대한 복수의결권 허용도 적극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혁신 벤처·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보증과 융자 등 정책금융 2조2000억원, 정책 펀드 3조6000억원, 연구개발(R&D) 4조7000억원 등 총 10조5000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1월 벤처 기업에 정책자금 29조7000억원을 신규 투입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추가 대책을 내놓았다. 
79049_1682644315.jpg
사진 : 구글제공
구글은 자사가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부산시와 함께 지역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스타트업 스쿨 부산’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은 구글이 전 세계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제 해결능력, 디지털 마케팅 및 인공지능(AI) 등을 주제로 3개월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글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스타트업의 사례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운영에서 겪는 상황에 대한 솔루션도 포함된다. 현재까지 총 7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만2000명이 140여 개의 세션에 참여했다.
79049_1682644418.jpg
사진 : 이데일리
정부가 소프트웨어(SW)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5년 내 SW·인공지능(AI) 고급인재를 20만명 규모로 확대 양성하고, 매출 1000억원 이상의 SW 기업을 현재 145개에서 250개까지 늘린다. 또 개인의 코딩 경험률도 현재 10% 수준에서 30%까지 높인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진흥전략’을 추진하고, 올해에만 56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디지털의 기초 체력 강화와 해외 진출 촉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중소기업 기술침해 행정조사 신고는 그동안 서면으로만 가능했으나 19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술침해 행정조사'는 중소기업 기술침해 행위를 중소벤처기업부 조사관이 조사해 위법행위에 대해선 시정을 권고하고 미이행 시 공표하는 제도다.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경남중기청)은 '중소기업기술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4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 시행일에 맞춰 온라인 접수도 시작됐다고 밝혔다.
79049_1682644568.jpg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글로벌 동향    
79049_1682644650.jpg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이 방한 중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및 차기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후보들을 만났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만남에서 스미스 부회장은 국내 AI 스타트업 중역(C레벨)들과 AI·클라우드·챗GPT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아주경제
미국은 반도체 산업에 전례 없는 금액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설계 및 제조를 장려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미국은 시장에서 최고의 실리콘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경쟁국들과 새로운 경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벤처 캐피털의 관점에서 보면 미국이 지고 있는 경쟁입니다.  
79049_1682986688.jpg
피치북(PitchBook)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 분야의 다작 VC 투자자의 대다수는 자국의 신생 기업에 투자하는 중국 기업입니다. 인텔 의 기업 벤처 캐피탈 계열사인 인텔 캐피털 과 오랜 기업인 월든 인터내셔널 외에도 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다른 모든 항목은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 : 피치북
79049_1682644810.jpg
사진 : 피치북
후기 단계 기업들은 1분기에 VC 자본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부진한 출구 시장은 계속해서 LP 자본을 묶고 있어 투자자들은 용서할 수 없는 기술 시장을 경계하게 됩니다. 그러나 딜 메이킹 감소는 2022년부터 평준화되고 있으며(시장이 곧 기반을 회복할 수 있다는 신호) 종자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5개의 차트는 오늘날 약세장에서 벤처 시장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일을 스냅샷으로 보여주며 2023년 1분기 PitchBook-NVCA Venture Monitor 의 통찰력을 강조합니다 . 
l 창업자와 투자자의 스타트업 실패 사후 분석 모음집

기술 스타트업의 경우 실패 사례 연구가 많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죽음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특히 오늘날의 가혹한 경제 환경을 형성하는 도전적인 거시적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생명줄인 자금 조달이 2022년에 급격히 감소하여 민간 기업은 현금에 묶여 더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2022년 글로벌 펀딩은 4,151억 달러로 2021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혁신의 요람인 실리콘 밸리에서는 펀딩이 전년 대비 40% 감소했습니다. 이 감소는 아직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펀딩은 2023년 1분기에 5분기 연속 감소하여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리포트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벤처필드는 매주 첫째, 셋째주 수요일에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옵니다.
79049_16686483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