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벤처필드 뉴스레터 14호 2023.04.19

관리자
2023-04-21
최근 업계 동향과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레터
벤처필드 뉴스레터 14호 l 2023.04.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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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인테리어 "내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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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드리오특허 프로세스를 앞세워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서비스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은 가까운 거리 기준으로 업체를 추천하는 단순한 매칭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드리오는 장소와 인접한 업체를 주로 연결 시켜주는 기존 플랫폼의 단점을 자율적 경쟁 입찰 방식으로 거리에 상관없이 고객과 업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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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드리오의 차별성은 양방향 매칭 서비스에 있습니다. 기존 단방향 매칭 서비스 문제점을 고객과 업체가 서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일방적인 매칭의 문제점을 해결 하였습니다. 또한 매칭 관련비용이 발생되지 않아 고객과 업체에게 부담이 되지 않은 부분이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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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테리어 플랫폼 동종업계 우수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와 높은 사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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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D & AR 스타일링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명확하게 업체에 전달하여 소통 수준을 향상 시켰습니다. 또한 직페이 시스템으로 대금지급을 관리할 수 있는 일종의 에스크로서비스로 계약 불이행 및 하자보수 지연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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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드리오는 온라인 최초 인테리어 경매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공사 의뢰시 내드리오 플래너의 1회 상담으로 고객과 업 편의성 증대를 위해 현장 방문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내드리오 플래너는 현장 감리로 공사관리가 가능한 우수한 인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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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전략으로는 미팅 보장 상품과 계약 보장 상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과 업체에 맞는 상품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추후 공사 프로세스와 업체 특성에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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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동향      

혁신성장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스케일업금융의 신청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제1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 모집에 193개사가 몰려 발행예정 규모인 1300억원의 8배가 넘는 1조980억원이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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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스케일업금융 발행구조

스케일업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금융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발행한 회사채를 유동화증권으로 구조화해 민간투자자와 중진공에 매각함으로써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중진공은 올해 국내 최초로 5년 만기 P-CBO(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 증권)로 발행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자금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혁신성장·초격차·신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신성장동력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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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창업허브

서울시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옛 서울산업진흥원,  (SBA, 대표 김현우)은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벤처투자사인 심산벤처스(공동대표 사힐 초프라, 사갈 초프라)와 서울 창업기업의 투자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덕동에 있는 서울창업허브에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소재 글로벌 벤처투자사인 심산벤처스는 유럽, 인도, 한국의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크로스보더' 펀드를 운영중인데 주로 딥테크, 핀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MOU를 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서울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 기관으로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과 글로벌 진출 역량을 지닌 유망 스타트업들이 입주해있다. 국내외 창업관련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고있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업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활동 중인 액셀러레이터 수가 400개사를 넘어섰다. 총 투자금액도 4600억원을 돌파했다. 액셀러레이터가 지난해 발굴한 스타트업만도 2000개사에 육박한다. 본계정 투자에 치중했던 투자 방식도 벤처투자조합을 통한 간접투자로 바뀌면서 일부 유망 액셀러레이터를 중심으로 대형화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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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자신문
초기창업 투자생태계에서 액셀러레이터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지만 정작 관련 제도와 투자 환경은 빠른 성장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액셀러레이터가 상장 과정에서 고배를 마시는가 하면 모태펀드 출자, 투자조합 수탁 거부 사태 등에서도 액셀러레이터는 벤처캐피털(VC)과 차별당한다. 빠르게 초기투자 시장의 근간으로 성장한 액셀러레이터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관리 필요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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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창업허브
서울시가 바이오, 인공지능(AI), 핀테크 등 혁신기술 분야 유니콘을 키우기 위해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총 381억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서울형 R&D'는 신산업 성장과 기술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양재 AI △수서 로봇 △홍릉 바이오·의료 △여의도·마포 핀테크·블록체인 등 4대 '산업 클러스터'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특히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시정 철학에 맞춰 '돌봄 로봇'을 지정과제로 제시했다. 홍릉 바이오·의료는 서울바이오허브와 연계하여 총 60억 원(계속 과제 포함)을 지원하고, 여의도·마포 핀테크·블록체인은 서울핀테크랩과 연계하여 총 30억 원, 수서 로봇의 기술 개발에 25억 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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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우수한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활용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3회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개발 스타트업 챌린지(이하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
사진 : 개인정보위 제공
챗GPT의 등장으로 AI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글로벌 기업을 제치고 우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리벨리온은 글로벌 AI반도체 대회 엠엘퍼프(MLPerfTM)에 제출한 '아톰'의 언어모델(BERT)이 퀄컴과 엔비디아를 1.5~2배 이상 앞섰다고 6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 'T4·A2', 퀄컴은 AI반도체 '클라우드AI100'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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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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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VC) LB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상장 VC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VC 대장주 자리가 바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29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 수준에서 형성된 후 상한가 달성)’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상한가 진입에는 성공했다. 8450원으로 마감하면서 공모가(5100원)보다 65.7%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히 8000원대 안팎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창업투자회사(창투사)인 LB인베스트먼트는 27년 동안 547개 국내외 유망 기업에 투자해 111개 기업의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를 성사시켰다. 

사진 : 그래픽 문지원

    글로벌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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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X.AI'라는 이름의 새로운 인공지능 회사를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은 네바다주 정부 문서를 인용, 재산 관리인인 재러드 버챌과 함께 이 법인을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서류 상 회사의 설립 목적은 기재되지 않았으나, 외신들은 오픈AI에 맞서기 위한 인공지능 개발회사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사진 :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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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생성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30만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개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AWS는 4일(현지시간) 블로그에 이같은 내용의 지원 프로그램인 'AWS 생성 AI 액셀러레이터'를 실시 소식을 올렸다. 이를 위해 생성 AI와 관련해 최소한의 실행 가능한 제품과 고객의 관심을 확보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대상은 오는 5월 25일에 선정해 발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7월 27일까지 10주 동안 프로그램에 따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AWS 기술 스택에 제품 및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30만 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도 실시한다.
사진 : 셔터스톡

인플레이션. 금리. 공급망. 시장 변동성. 예상 성장.

2022년의 무수한 변화 이후,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뉴 노멀"이 다시 한 번 변화함에 따라 기술 세계에서 새로운 역동성과 어쩌면 낙관주의를 불러일으키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이 없다면 내년은 기술 분야에서 오랫동안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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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을 아래 리포트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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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에 대한 압력은 계속해서 가중
명백한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벤처 캐피탈은 힘든 몇 달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출구 환경이 더 나빠질 수 없을 것 같았던 바로 그 순간, 실리콘밸리 은행의 갑작스러운 파산은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흔들었습니다. 2023년 1분기 동안 모든 단계와 부문에서 거래 활동이 감소했고 2021년부터 진행된 자금 조달 모멘텀이 증발했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벤처필드는 매주 첫째, 셋째주 수요일에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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